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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10일 07시 25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7월 10일 07시 25분 KST

킴의 여동생 켄달 제너, 속옷 사진으로 인터넷을 폭파하다

Gettyimages

켄달 제너는 이날 아침에 그저 조금 장난이 치고 싶었나 보다.

19살의 슈퍼모델인 제너가 선정적인 사진 한 장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그녀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자그마치 3천만 명. 검은색 속옷을 입고 상체의 문제적 부분만은 손으로 살짝 가린 그녀의 사진이 3천만 명의 뉴스피드에 뜨는 순간 난리가 났음은 뻔한 결과.

coffee?

A photo posted by Kendall Jenner (@kendalljenner) on


켄달 제너는 킴 카다시안의 이복동생이기도 한데, 이 집안은 어쩌면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노출의 셀카로 인터넷을 폭발시키는 재주가 유전인자 속에 흐르는지도 모르겠다.

*본 기사는 허핑턴포스트 US의 'Kendall Jenner Snaps A Selfie In Her Underwear'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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