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5년 07월 07일 07시 02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7월 06일 15시 38분 KST

앞발을 들어 친구를 고발하는 개들(영상)

사람들이 빈집에 개들만 남겨놓고 나갔다가 돌아온다. 돌아오면 집은 난장판이 돼 있다. 사람들은 개들을 추궁한다. 반려견 여러 마리를 키우는 집에서는 흔히 벌어지는 풍경이다.

대부분 개들은 눈치를 보며 침묵을 지키지만, 가만히 누명을 쓰고 있지만은 않는 개들도 있다. 바로 이들처럼.

물론 앞발만 쓰란 법은 없다.

다른 한쪽이 침묵을 지켜도 스스로 범인임을 드러내는 개들도 있다...

h/t Rumble Viral, AFV, Judy the Terr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