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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03일 07시 33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7월 03일 07시 38분 KST

새끼고양이와 새끼올빼미, 절친 되다(사진)

twitter/hukuloucoffee

일본 오사카, 후쿠로우 카페에 사는 새끼 올빼미 후쿠와 새끼 고양이 마리모는 절친이다. 몸집도, 털 빛깔도 비슷한 둘은 매일 서로 붙어 놀고 낮잠을 자며 카페 손님들의 혼을 쏙 빼놓는다고 한다.

둘의 인기가 늘면서 집에서 올빼미를 키우는 이들이 자신의 올빼미를 데리고 이 카페를 찾는 일도 많아졌다. 후쿠와 마리모의 주인인 카페 주인은 올빼미를 소재로 한 재미있는 수공예품들도 같이 팔고 있다. 이곳은 아예 올빼미 카페가 됐다. (고양이 주인들이 고양이를 데리고 오지 않는 이유는 잘 아실 테니까..)

보기 힘든 귀여운 조합의 모습을 아래에서 보자!


h/t boredpan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