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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02일 13시 14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7월 02일 13시 17분 KST

미국 로봇 회사의 도발, '일본 나와라 싸우자'(동영상)

어쩌면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로봇 전쟁이 현실에서 벌어질 수도 있겠다.

우리는 이미 일본의 거대 로봇 쿠라타스의 무시무시한 성능을 잘 알고 있다. 그런데 미국의 한 로봇 제작 회사에서 일본의 쿠라타스에 맞서기 위해 그에 필적하는 '메가 봇'을 만들었다.

5400kg의 이 거구는 160km에 달하는 속도로 페인트 볼을 쏴댈 수 있는 진짜 무시무시한 녀석이다. 물론 이런 무시무시한 녀석을 그냥 만든 건 아니다. '메가 봇'이 이 거대한 놈을 만든 이유는 바로 일본의 세계 최초 거대 로봇을 무찌르기 위해서다.

그리고 아래가 이들이 지목한 적수다. 무게 5톤, 키 3.8m의 실제 크기 로봇으로 4개의 바퀴로 움직일 수 있다. ‘스이도바시 중공업’ 사의 제품으로 이름은 ‘쿠라타스’다.

그런데 누가 오토봇이고 누가 디셉티콘인가?

H/t viralviral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