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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24일 10시 41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6월 24일 10시 50분 KST

키 작은 토끼는 포기가 빨랐다(연속 사진)

9살 잡종 토끼 코롱은 일본 사이타마 현 남부 '훼미리마트 뒤 황무지'에서 인간 주인과 12살 잡종 개 소이여와 산다. 주인이 트위터에 소개한 바에 따르면 그렇다.

코롱을 키우는 트위터 이용자 @goen0414는 지난주 차 뒷좌석에 앉아있던 코롱의 사진 3장을 올렸다. 설명은 이렇다 "몹시 발돋움해도 경치가 보이지 않아서 지루해진 작은 동물."

키 작은 코롱은 종종 지치면 이렇게 앉곤 하는 것 같다. 주인이 올린 다른 사진에서도 주저앉은 모습들이 많이 등장한다.

'피곤해 보여서 가만히 놔뒀다'

'손님, 안전벨트는 그렇게 사용하는 게 아니에요.'

'비가 오길래 책을 읽어보려 했지만 잠들고 말았다.'

'창 밖이 보고 싶지만 신장이 부족한 작은 동물.'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