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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19일 06시 25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6월 19일 06시 25분 KST

'썰전'의 예능심판자 코너 종영

JTBC

'썰전-예능 심판자'가 2년 4개월만에 종영을 했다.

18일 방송된 JTBC '썰전'은 '예능심판자' 코너를 종영한다고 전했다. 썰전의 진행자들은 2년 4개월만에 종영을 하며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박지윤은 시작과 함께 "오늘 '예능 심판자'가 막을 내린다. 2년 4개월간의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고 밝혔다.

이윤석은 "시원섭섭하다. 썰전을 시작하면서 제 방에 TV를 사서 24시간 틀어놨다. 이젠 TV를 꺼도 될 것 같다"며 "연예인 이야기를 다루면서 조심스러웠는데, 혹시라도 저 때문에 상처를 받은 분들 있다면 사과를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