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5년 06월 15일 13시 26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6월 15일 13시 26분 KST

법원, 김준호 코코엔터테인먼트에 파산선고

서울중앙지법 파산12부(황진구 부장판사)는 15일 개그맨 김준호씨가 공동 대표를 맡았던 '코코엔터테인먼트'에 대해 파산을 선고했다.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11월 김우종 대표이사가 자금을 횡령한 후 미국으로 잠적했으며 같은 해 12월 말부터 사실상 업무가 중단됐다. 이에 채권자가 투자금 회수를 위해 올해 3월 법원에 파산신청을 냈다.

코코엔터테인먼트에는 개그맨 김준현, 이국주, 김지민 등이 소속돼 있다.

[광고] 일동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