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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15일 10시 56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8월 30일 10시 29분 KST

손수레를 타고 숲속 '아기 학교'로 가는 새끼 오랑우탄들(동영상)

We are thrilled to say that photos of our cheeky rescued orangutans have made it into 7 major UK newspapers today!Here's the footage that is stealing everyone's hearts ... our rescued orangutans off to forest school!A huge thank you to Heribertus in our Indonesian team for the amazing video!

Posted by International Animal Rescue on Friday, 12 June 2015

위 영상은 인도네시아 및 주변 지역에서 야생동물 구출 활동을 하는 동물보호단체 인터내셔널애니멀레스큐(IAR)가 촬영한 것이다. IAR은 밀렵꾼들이 어미를 죽인 후 버려두거나, 혹은 자기 집에 데려가 아무 보호 없이 우리 안에 가둬놓은 새끼 오랑우탄들을 찾아 구조해 보호하는 활동을 한다.

단체가 지난 6월 12일 공개한 위 영상은 새끼 오랑우탄들이 야생 적응을 위해 숙소를 떠나 숲 속으로 갈 때 손수레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을 담은 것이다. 큰 아이는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작은 아이들은 혹시 떨어질까 서로를 부둥켜 안고 있다.

2015년 1월, IAR이 죽음 직전에 구출한 새끼 오랑우탄 '부디'의 이야기가 알려졌다.

그때 구출한 부디가 이 새끼 오랑우탄들 중 하나다. 아직 학교에서 하루 종일 활동을 하지는 못하지만, 부디는 지금은 다른 오랑우탄 친구들과 매달려 놀 정도로 이렇게 건강해졌다고 한다.

One of the vets at our orangutan rescue and rehabilitation centre has captured Budi enjoying a peanut on their Go Pro :)You may remember that just a few months ago Budi was unable to chew solid food and had to be fed pureed food only. It is wonderful to see him able to enjoy the nutritious foods the forest has to offer!You can read Budi's full story here: www.internationalanimalrescue.org/budi

Posted by International Animal Rescue on Friday, 22 May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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