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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12일 11시 06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6월 12일 11시 07분 KST

제 1회 그네문학상 소식(6월 18일 마감)

직썰

'직썰'에서 제 1회 그네 문학상을 개최한다.

직썰은 이번 그네 문학상의 핵심 목표가 무엇인지에 대해 직접적인 말로 하기보다는 형식이 의미의 전달을 하는 것이 더 낫겠다는 마음으로 우주의 기운을 모으는 대통령의 문체를 그대로 흉내내는 것으로 표현하는 것이 더 낫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직썰의 그네 문학상 참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참고로 현재 페이스북으로 신청한 참가자 중에는 안정현씨의 작품이 100여개가 넘는 추천을 받으며 1위를 달리고 있다.

메르스로 국가가 혼란에 빠져있는 상태에서 저의 화법을 문학으로 분류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은 여야가 합의해서 투명하게 처리해야 진상규명이 제대로 된다는 것은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입상하지 못 한다고 해도 글을 쓰는 것은 앞으로 우주로 나가거나 에너지를 분산시키는 데 가장 큰 자산이 되기 때문에 저는 지난 15년간 국민의 기쁨과 애환을 함께해온 대통령직을 사퇴하겠습니다. 제가 방금 뭐라고 했습니까? -안정현(6월 12일)

아래는 이 문학상에서 우승하기 위해 근혜 문체를 익히는 팁이다.

그네 문체를 익히는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