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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08일 12시 53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6월 08일 12시 56분 KST

인형 '켄'처럼 되고 싶었던 남자, 폐렴으로 사망(사진)

바비의 짝인 인형 ‘켄’이 되고 싶어 성형을 거듭했던 남자가 페렴으로 사망했다.

브라질의 모델인 첼소 산테바네스는 코, 가슴, 턱, 뺨 등에 약 5만 달러 상당의 성형수술을 했던 남자다. 6월 6일 데일리메일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4년 전 성형수술 도중 보형물 감염으로 백혈병에 걸렸고, 지난 5개월 전에는 합병증으로 인한 페렴을 앓았다고 한다. 당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5개월 만에 숨을 거두었다.

아래는 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볼 수 있는 사진들이다.

Video especial de agradecimento para vocês, Um beijo no coração de cada um de vocês💖✌😀💋🙏

Ken humano brasileiro(@celsosantebanes)님이 게시한 동영상님,

"Aos olhos de 💎D.E.U.S💎 // "Que Deus abençoe todos vocês que torcem pela minha cura!! 🍀🙏🙏💕

Ken humano brasileiro(@celsosantebanes)님이 게시한 사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