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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05일 11시 32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6월 05일 12시 09분 KST

안약 넣을 태세를 갖춘 프렌치 불독(동영상,사진)

프렌치 불독은 귀엽다.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구독자 수 1만2천을 기록하며 귀여움을 뽐내는 '히메 곤잘레스'도 귀엽다. 히메의 특기 중 하나는 안약을 넣을 때 양쪽 눈을 순서에 맞게 번갈아 갖다 대는 것이다. (위 동영상을 눌러보자.)

아래는 주인이 찍어 올린 히메의 일상 모습들이다!

A photo posted by kiyomikatou (@himegonzaresu)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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