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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05일 08시 28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6월 05일 08시 30분 KST

서울시, ‘어벤져스' 관광코스 조성한다

disney

서울에 ‘어벤져스’ 관광코스가 조성된다.

서울시는 6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영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촬영지였던 서울의 장소를 ‘서울 속 어벤져스’ 코스로 개발한다고 밝혔다.

“‘서울 속 어벤져스' 코스는 상암동 DMC(울트론과 어벤져스의 전투현장) → 문래동 철강거리(쌍둥이 초능력 남매의 활약장소) → 강남대로(블랙위도우의 모터사이클 추격전) → 한강 세빛섬(유전자연구소) 등 영화 속 주요 명소들로 구성됐다.”

또한 주요 지점마다 아이먼맨, 헐크, 캡틴 아메리카 등 캐릭터들의 판넬 사진과 포토존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오는 10월 설치를 목표로 현재 디즈니사와 협의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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