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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05일 06시 23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6월 05일 06시 23분 KST

이 퍼그는 애완용품가게에 가는 게 기뻐 정신줄 놓기 일보 직전이다(동영상)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곳? 장난감 가게다.

개들이 가장 좋아하는 곳? 애완용품 가게다. 정말?

캡틴이라는 이름의 퍼그에 의하면 그렇다. 이 친구는 애완용품 가게 '펫츠마트'에 가자는 말을 듣는 순간 좋아서 정신줄을 놓아 버린다.

이 동영상은 지난 2012년에 올라왔으나 이제야 전 세계에 퍼지기 시작했다.

당신의 강아지에게도 물어보라. 애완용품 가게에 가고 싶으냐고!

허핑턴포스트US의 'Captain The Pug Goes To Petsmart, Loses The Ability To Even'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