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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05일 06시 20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6월 05일 06시 20분 KST

차승원, '엘르' 대만판 6월호 커버이미지 장식(화보 4장)

배우 차승원이 패션 매거진 '엘르'(ELLE) 대만판의 표지모델로 나섰다.

차승원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6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엘르'(ELLE) 대만판 6월호 표지 이미지와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와 함께 공개된 커버스토리에서 ‘엘르’는 “차승원씨가 우리에게 한국어로 인사를 건네며 반갑게 맞아주는 등 스튜디오 내 차승원씨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면서 “촬영기사가 렌즈를 움직일 때마다 보이는 깊은 눈빛과 미소에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또, 한국뿐 아니라 홍콩, 대만 등 아시아 지역에서도 인기리에 방영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을 통해 차승원이 얻은 별명 ‘차장금’, ‘차줌마’, ‘요섹남(요리 잘하는 섹시한 남자)’ 등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차승원이 식칼을 들고 움직이는 모습은 최고로 섹시하다”고 극찬했다.

인터뷰에서 차승원은 “인생의 희로애락을 모두 겪고 난 70세가 되어야 비로소 자신의 풍부한 인생경험이 연기로 이어져 진정한 배우가 될 것 같다”며 “이미 20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배우의 길은 가면 갈수록 재밌다”고 말했다. 아래는 '엘르' 대만판이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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