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5년 06월 04일 12시 45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6월 04일 12시 47분 KST

이나영이 사용했던 민박집 신부 대기실 공개(동영상)

이나영쯤 되는 톱스타의 신부대기실은 어떤 모습일까?

SBS의 '한밤의 TV연예'에서 이나영과 원빈이 결혼식을 올리기 위해 빌렸던 민박집을 취재했다. 이나영과 원빈의 이름도 잘 몰랐던 쿨한 주인 아저씨. 그가 빌려준 허름한 방이지만 이나영이 앉아있으면 물론 다르겠지.

"드레스 여기서 입고 다 했다"는 그 방은 정말이지 허름해서 오히려 더 유명세를 탔다.

민박집에 신부대기실을 차리고, 오프로드 자동차로 강을 건너 아름답게 펼쳐진 밀밭에서 50명의 하객과 소박하게 올린 결혼식.

이날의 식사는 스테이크도 파스타도 갈비탕도 뷔페도 아닌 '국수'였다고 한다. 하아...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