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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02일 13시 19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6월 02일 13시 19분 KST

소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속편, 6월 18일 발간(사진)

UPI 코리아

최근 영화로도 개봉한 소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속편이 오는 6월 18일 발간된다.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출판사 빈티지 북스가 밝힌 새 책의 제목은 ‘그레이’(GREY). 억만장자인 주인공 크리스천 그레이의 시점에서 아나스타샤와의 로맨스가 그려질 예정이다.

새 책의 발간과 함께 작가 E.L.제임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 책의 표지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