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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02일 05시 35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6월 02일 05시 36분 KST

콘서트장 질서 관리를 하다가 흥을 감추지 못한 경찰들(동영상)

콘서트장 질서 관리가 끝난 우리 귀요미 의경들덩실덩실 여흥을 감출 길이 없나 봅니다.덕분에 즐거웠다며 꼭 좀 올려달라는다수의 시민 목격자 제보

Posted by 부산경찰 on Monday, June 1, 2015

'부산경찰' 페이스북 페이지가 6월 2일 오전에 공개한 영상이다. 한 시민의 제보로 포착된 이 영상 속의 남자는 두 명의 의경. '부산경찰'은 "콘서트장 질서 관리가 끝난 우리 귀요미 의경들... 덩실덩실 여흥을 감출 길이 없나 봅니다"라고 설명했다. "덕분에 즐거웠다"는 다수의 시민 목격자들이 제보를 했다고 한다. 이들을 흥겹게 한 노래는 '쿨'의 '운명'. 두 의경은 거의 안무를 맞추듯 춤을 추고 있다. 마지막에는 한 의경이 고개를 돌려 자신들을 보고 있는 사람들을 향해 흥을 돋우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