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5년 05월 31일 14시 09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5월 31일 14시 10분 KST

‘복면가왕'의 마스터키, 알고보니 김슬기(동영상)

네이버 tvcast/복면가왕

5월 31일, 방송된 ‘복면가왕’에 배우 김슬기가 ‘3초면 끝 마스터키’라는 이름으로 출전했다.

‘모기향’이란 이름의 참가자와 대결한 그는 이날 김광석의 ‘그날들’을 불렀지만, 60: 39로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하지만 목소리만 들은 심사위원들은 배우 박해미가 아니냐는 의견이 모였을 정도로 김슬기는 의외의 반전이었다.

김슬기는 얼굴을 공개하며 이문세의 ‘휘파람’을 불렀다. 목소리만 들으면 정말 ‘김슬기’를 상상하기 힘들 것이다. 아래는 '휘파람'을 부르는 김슬기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