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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29일 07시 19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5월 29일 07시 20분 KST

작아도 너무 작은 10cm 퍼그, 이름은 ‘핍'(사진)

사진 속 퍼그는 생후 4개월이 된 핍(Pip)이다. ‘ SWNS’ 뉴스 에이전시의 보도에 따르면, 핍의 키는 약 4인치(약 10cm)인데 함께 태어난 자매의 절반에 못 미치는 키라고 한다. ‘데일리 메일’은 핍의 몸무게가 약 630g에 지나지 않는다고 전했다.

핍의 주인인 조안 애슬리는 “핍이 더 이상 자랄 것 같지 않다”고 말했다. 하지만 핍이 세계에서 제일 작은 개인 건 아니다. 기네스북에 따르면, 세계에서 제일 작은 개는 ‘밀리’란 이름을 가진 치와와라고 한다. 밀리의 키는 핍보다 조금 더 작은 9.6cm라고 한다.(링크를 눌러 실제 모습을 확인하자.)

아래는 핍의 사진이다.

Photo gallery Tiny Pug Is Tiny See Gallery

 

허핑턴포스트US의 'Look At This Tiny Dog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