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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27일 10시 50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5월 27일 10시 50분 KST

레나 던햄, 올리브 그린 속옷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다(사진)

인스타그램/레나던햄

"내 속옷이 좋아! 여기에 부츠를 신고 미소만 좀 지어주면, 이러고 저녁을 먹으러 가도 되겠어. 왜냐하면, 우린 자유롭게 다니는 걸 좋아하니까."

'걸스'의 히로인 레나 던햄의 매력이 바로 이런 점이다. 그녀는 자신의 몸 그대로 자신의 외모 그대로를 사랑한다. 그녀는 올리브색 란제리를 입은 자기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좋다. 1백 70만 명의 팔로워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자신이 만족하면 된다는 멋진 태도.

이 포스팅에는 9만여 팔로워들이 '좋아요'로 화답했다는 건 여담이다.

Lena Dunham(@lenadunham)님이 게시한 사진님,

비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