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5년 05월 27일 07시 32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5월 27일 07시 32분 KST

[화보]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리스트

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 리스트를 26일 발표했다.

1위는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였다. 메르켈 총리는 5년 연속 이 리스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힐러리 클린턴 미국 대통령 후보는 지난해 6위에서 2위로 뛰어 올랐다.

박근혜 대통령은 1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와 같은 순위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100위에 올랐다.

포브스는 박 대통령이 북한과의 대치 속에서도 세계에서 14번째로 큰 경제 대국을 이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세월호 참사', 인사 파동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최근의 지지율 하락만큼이나 한국 경제도 어려움을 맞고 있다고 소개했다. (연합뉴스 5월27일)

관련기사 : The World's Most Powerful Women 2015 (포브스)

'탑 10'은 아래와 같다.

Photo gallery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 See Gallery

2015 Power Women: The Top 10 - Forb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