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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26일 12시 33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5월 26일 12시 33분 KST

공원 수도꼭지에서 물을 찾는 참새(연속사진)

5월 26일, 오후 4시. 기상청은 건조주의보를 발표했다. 5월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부산의 낮 최고기온은 36년 만에 30도를 넘어섰을 정도. 참새도 목이 말랐을 게 분명하다.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이 곳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에 위치한 한 작은 공원. 참새가 식수용 수도꼭지 주변에서 물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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