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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26일 09시 57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5월 26일 10시 00분 KST

사우디아라비아에 들어설 세계에서 제일 큰 호텔(사진)

세계에서 제일 큰 호텔이 오는 2017년 사우디아라비아의 ‘메카’(Mecca)에 들어설 예정이다. 12개 동 44층 규모다.

가디언의 보도에 따르면, 이 호텔에 투입될 비용은 약 35억달러(3조 8200억원)이다. 1만개의 객실과 70개의 레스토랑, 그리고 4개의 헬리콥터 착륙장이 있으며 호텔 내부에서 버스정류장과 푸드코트, 쇼핑몰도 운영될 계획이다.

이 호텔은 ‘메카’를 중심으로 계획된 ‘압라즈 쿠다이’(Abraj Kudai) 중 하나로 건설 중이다. 아래는 건설사인 ‘다르 알한다사(Dar Al-Handasah)’가 공개한 사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