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5년 05월 25일 13시 25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5월 25일 13시 26분 KST

손수현·이해준, 결별 인정.."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배우 손수현과 이해준 감독이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결정했다.

손수현의 소속사 관계자는 25일 오후 OSEN에 "손수현과 이해준 감독이 결별한 것이 맞다"라며 "서로 바쁜 스케줄 때문에 자주 만날 수 없었고 관계가 소원해져 영화계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밝혔다.

손수현과 이해준 감독은 앞서 지난 13일에도 한 차례 결별설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대해서 "앞서 보도됐던 결별설 이후에 일어난 일이다. 열애 사실이 밝혀진 후 많은 관심이 쏟아진 것에 대한 부담스러운 면도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손수현은 지난달 소속사를 통해 이해준 감독과 열애를 인정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손수현은 이해준 감독과 1년여 전부터 알아왔고, 본격적으로 교제한 것은 두 달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