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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25일 11시 52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5월 25일 11시 52분 KST

일본 간토 지방에 규모 5.6 지진... 해일 우려는 없어

気象庁

5월 25일 오후 2시28분께 일본 간토(關東)지방에 규모 5.6의 강한 지진이 발생했다.

허핑턴포스트일본판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진원지가 간토지방 사이타마(埼玉)현 북부로 진원의 깊이는 약 50㎞"라고 분석했다. 또한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해일의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도쿄를 비롯해 사이타마, 요코하마, 치바시 등 수도권의 광범위한 지역에서 진도 4의 흔들림이 관측됐으며 도쿄 나리타(成田)공항은 피해 점검차 활주로를 일시 폐쇄했고, 도쿄 메트로와 도카이도 신칸센 일부 구간 등 수도권 교통도 일시적으로 운행을 정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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