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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23일 11시 35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5월 23일 11시 35분 KST

물 위 275.9m를 날아 기네스에 오른 남자(동영상)

지난 세월 인간은 물 위를 걷기 위해 지난하게 노력해왔지만 근사하게 성공한 기록은 예수뿐이다.

그러나 이렇게 파이프나 수력을 이용한 편법 말고 진짜 '무선'으로 날아간 경우는 거의 없었다.

그리고 인간이 드디어 어마어마한 일을 해냈다. 지난주 캐나다 퀘벡의 콰로우 호수에서 캐털린 알렉산드뤼 뒤리(Catalin Alexandru Duru)가 프로펠러를 장착한 '진짜' 호버보드를 타고 5m 상공에 떠서 275.9m를 날았다.

'백 투 더 퓨처'의 그 유명한 호버보드 신보다 훨씬 멋지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