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5년 05월 22일 07시 56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5월 22일 07시 56분 KST

브롱크스 동물원의 펭귄들은 몸서리쳐질 정도로 귀엽다(동영상)

물론이다. 펭귄은 언제나 귀엽다.

까만색 하얀색이 턱시도처럼 섞여 있는 게, 조류 버전의 판다랄까.

그런데 펭귄 중에서도 '더' 귀여운 펭귄이 있다. 이를테면 요정펭귄(Fairy Penguin)이나, 페어리 펭귄이라고 불리는 쇠푸른펭귄 말이다.

현존하는 펭귄 중 가장 작은 이 펭귄은 다 자라도 키가 40cm를 넘지 않을 정로도 작다.

브롱크스 동물원이 공개한 위 동영상으로 이 앙증맞은 것들의 옹알거림을 즐겨보시라.

이것들에 둘러싸여 수영을 하다간 귀여움에 심장마비가 올 지도.

H/T Viral Viral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