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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20일 18시 05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5월 20일 18시 05분 KST

이영애 복귀작 드라마 '사임당'이 공개한 티저이미지 2장(사진)

이영애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알려진 ‘사임당’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OSEN’의 보도에 따르면, 드라마 제작사인 그룹 에이트는 5월 20일, 티저이미지와 함께 가제도 함께 공개했다. ‘사임당, the Herstory’(이하 ‘사임당’)다.

‘탐나는 도다’와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를 연출한 윤상호 PD와 ‘앞집여자’, ‘두번째 프로포즈’의 박은령 작가가 집필할 ‘사임당’은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이야기로 알려졌다. “천재화가 사임당의 예술세계와 사랑을 그리는 가운데, 이영애는 한국 미술사를 전공한 대학강사와 신사임당을 1인 2역으로 연기할 예정”이다. 우연히 발견된 사임당의 일기와 의문의 미인도를 풀어가는 과정이다.

‘사임당’은 오는 7월에 촬영을 시작해 2016년 상반기 SBS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