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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9일 07시 12분 KST

자기가 이불 덮고 눕는 말(동영상)

이불을 덮고 바닥에 앉은 말이 이불 끝을 입에 물고 끝 매무새를 정리한다. 몇 번 고개를 끄덕거린 후 마침내 마음에 들게 위치를 조정한 말은 누운 후 마침내 씩 웃는다!

호주에 사는 이 말의 이름은 럼바. 영상을 올린 주인 조지아 부루스는 자신이 키우는 말들에게 귀여운 몇 가지 행동을 긍정적 강화훈련으로 연습시킨다고 소개했다.

H/T Tastefully Offensive

*허핑턴포스트US의 Horse Tucks Himself In After A Long Day, Takes A Nap를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