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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7일 13시 42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5월 17일 13시 42분 KST

압록강변에서 빨래하는 북한 해산시 주민들(사진)

최근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측근 숙청과 남북한 경색 국면에도 압록강에는 이른 더위가 찾아왔다. 17일 북한 양강도 혜산시 주민들이 압록강변에서 빨래를 한 뒤 집으로 돌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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