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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4일 11시 00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5월 14일 11시 00분 KST

아들이 엄마의 남자친구를 찾기 위해 만든 소개영상(동영상)

알렉스 노르게이(Alex Norgay)는 그의 엄마 에바(Eva)를 매우 사랑하는 아들이다. 꽤 오랜 시간을 혼자 보냈던 엄마를 위해 노르게이는 지난 1년간, 하나의 프로젝트를 비밀리에 진행했다. 바로 엄마의 남자친구를 찾는 영상을 엄마 몰래 만든 것이다. 그의 엄마가 어떤 사람인지, 또 무엇을 좋아하는지(여행, 요가, 수영, 테니스 등등)를 빼곡히 담은 이 영상은 엄마에 대한 아들의 사랑이자, 한 중년 여성의 귀여운 일상을 담고 있다. 만약 영상을 본 후, 에바와 만나고픈 사람이 있다면 icouldbeadam@gmail.com으로 연락해보자. 부디 좋은 연인을 만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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