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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3일 17시 56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5월 13일 19시 05분 KST

에어비앤비에서 100만원에 텐트 1박을 제안한 남자

Airbnb/Jaan

"아직까지 내가 살고 있는 도시보다 멋진 곳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하는 이 남자. 와이파이가 터지는 '텐트'(그것도 꽤나 허접해 보이는)를 1박에 112만원을 주고 대여해 주겠다는 이 남자. 하~매력적이다.

자신의 집에서 남는 숙소를 염가에 공유하는 'AirBnB'에 놀라운 매물이 올라왔다. 바로 이것!

그의 집에 있는 텐트에서 와이파이를 즐기며 야영을 하고 싶다면 이 대찬 농담에 합승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