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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3일 13시 34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5월 13일 13시 34분 KST

7.6Km를 5분 만에 주파한 헝가리의 앰뷸런스 운전사(동영상)

좋은 차를 가지고 도심이 아닌 고속도로를 달렸다면 7.6Km를 6분 만에 주파하기란 어려운 일이 아니다. 평균 시속으로 따지면 불과 76Km/h밖에 안 되니까.

그러나 덩치 큰 앰뷸런스로 경적을 울리며 수많은 차 사이를 주파했다면 이건 예삿일이 아니다.

서울로 따지면, 대략 역삼역에서 이태원 주민 자치센터까지의 거리를 5분 만에 달렸다는 이야기.

이 남자가 헤쳐온 길을 조금 빠른 화면으로 보자.

아래는 실제로 이 남자가 달린 길을 구글 맵에서 찍어본 사진이다. 구글 맵은 12분이 걸린다고 말한다.

이 남자의 열정에 박수를!

H/t code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