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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2일 14시 05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5월 12일 14시 08분 KST

킴 카다시안이 또 벗었다(사진)

랩퍼 카니예 웨스트의 아내이자 셀러브리티 킴 카다시안(34)이 이번에는 사막에서 벗었다. 그녀는 최근 미국 잡지 '페이퍼', 영국 패션잡지 '러브'에서 전라 노출을 감행한 바 있다.

킴 카다시안은 지난 일요일 그녀의 리얼리티 쇼 '4차원 가족 카다시안 따라잡기(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s)'의 새 에피소드 예고편에서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채 캘리포니아의 사막에서 포즈를 취했다. 흰색 페인트로 드문드문 몸을 칠하긴 했지만.

전라 노출 촬영에서 킴이 불편했던 건 부끄러움 때문이 아니었다. 바로 피부가 건조해지는 상황이었다. "저는 건선(피부질환)이 있어요. 이건 어떻게 할 방법이 없으니까 제가 불편함을 느껴야 하는 이유는 없죠."라고 킴은 말했다. 또한 그녀는 "그냥 재밌고 예술적인 걸 하고 싶어요." 라고 전했다.

그녀의 용기와 자신감에 다시 한 번 박수를!

H/T The Huffington Post 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