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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04일 14시 11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5월 04일 14시 11분 KST

리버풀 손흥민에 245억 원짜리 관심

Leverkusen's Son Heung-min from South Korea celebrates scoring his sides third goal during the German first division Bundesliga soccer match between Bayer Leverkusen and VfL Wolfsburg in Leverkusen, Germany, Saturday, Feb. 14, 2015. (AP Photo/Frank Augstein)
ASSOCIATED PRESS
Leverkusen's Son Heung-min from South Korea celebrates scoring his sides third goal during the German first division Bundesliga soccer match between Bayer Leverkusen and VfL Wolfsburg in Leverkusen, Germany, Saturday, Feb. 14, 2015. (AP Photo/Frank Augstein)

영국의 메트로 등 현지 언론들이 4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손흥민에게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메트로는 "24경기에 출장해 11골을 넣은 손흥민에게 브렌단 로저스 감독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1,500만 파운드(약 245억 원)를 지급할 용의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리버풀이 손흥민이 레버쿠젠으로 가기 전인 2013년부터 쭉 관심을 가져온 걸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한편 스포츠 조선은 손흥민의 에이전트인 티스 블리마이스터가 "지금은 이적할 시기가 아니다, 손흥민은 장기적인 플랜을 수립해 놓았고, 돈을 쫓지 않는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