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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04일 07시 37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5월 04일 07시 37분 KST

SNL에서 만든 블랙 위도우의 로맨틱 코미디(동영상)

스칼렛 요한슨이 지난 주말 '새러데이 나잇 라이브'에 출연했다. SNL 크루와 의기투합해 만든 작품은 '어벤져스'의 블랙 위도우만을 위한 영화 예고편이다. 제목은 '블랙위도우 : 에이지 오브 미'(Black widow : Age of Me). 극중에서 블랙 위도우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처럼 패션매거진 회사에서 인턴생활을 하게 되는 데, 어느 날 공원에서 멋진 남자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그런데 그 남자는 바로 '울트론'이다. 울트론의 벗은 몸을 보는 블랙 위도우의 표정을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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