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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8일 13시 52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4월 28일 13시 52분 KST

숭실대학교 캠퍼스에서 벌어진 벌떼 소동(사진)

소동의 진원지는 벌통을 탈출한 '여왕벌' 한 마리였다. 숭실대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의생명공학과 모 교수가 지난해 2학기에 연구용으로 벌통 7∼8개를 설치했는데, 오늘 여왕벌 한 마리가 건물 1층으로 탈출하면서 일벌들이 몽땅 뒤따라 내려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학교 측은 유도용 페로몬을 이용해 여왕벌을 새 벌통으로 유인했고, 오후 1시에 상황을 수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는 당시 현장을 찍은 사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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