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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6일 12시 39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4월 26일 12시 40분 KST

세상의 종말을 보는 듯한 칠레의 화산 폭발(동영상)

지난 22일(현지시각) 칠레 남부 안데스 산맥에 위치한 칼부코 화산이 42년 만에 갑작스레 화산분출을 시작했다.

칠레 TV를 통해 방송된 동영상을 보면 마치 세계의 종말을 보는 듯 하다.

화산 폭발로 인해 먼지와 연기기둥이 수㎞ 하늘 위를 뒤덮었다. 이에 칠레 국립재난관리청(ONEMI)은 적색경보를 발령하고 화산 반경 20㎞ 내에 소개령이 내려져 주민 1500여 명이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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