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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7일 07시 49분 KST

시바에게 장난을 쳤다(동영상)

시바견 코하루는 차를 탈 때마다 뒷좌석 발판 위, 자기 몸 크기에 딱 맞는 상자 속으로 들어간다. 코하루의 주인은 3월 어느 날, 코하루의 상자를 점점 작은 것으로 바꾸는 장난을 쳤다. 코하루의 반응을 기다리는 주인의 두근거림이 여기까지 전해진다...

h/t mash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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