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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4일 07시 45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4월 24일 12시 18분 KST

이방인이 본 북한 풍경(사진)

최근 북한은 외화벌이 수단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고 있다.

지난 12일 평양에서 열린 국제마라톤대회에는 30개국에서 650여명의 외국인이 참가했다.

작년 200명에 비하면 세배 이상 늘어난 인원이다. 참가비는 코스에 따라 다르며 50~100달러다.

연합뉴스TV 보도에 따르면, 북한의 김도준 국가관광총국장은 2013년에만 중국, 러시아 등지에서 10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북한을 방문했다고 소개했다.

또한 북한은 압록강 대교 근처에 중국인 등을 포함한 외국 관광객을 끌어들이기 위한 관광특구를 건설하고 있다고 러시아 언론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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