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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2일 07시 07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4월 22일 07시 08분 KST

얼굴에 11장의 전설적인 앨범 커버를 그린 여자(화보)

이스트 런던에 사는 뮤지션이자 아티스트인 나탈리 샤프(33)는 지난주의 '레코드 스토어 데이'를 기념해 자신의 얼굴에 앨범 커버들을 그렸다.

그녀는 사실 40개의 앨범 커버를 얼굴에 그리고 싶었으나, 허핑턴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이 작업이 생각만큼 만만치 않았다고 실토했다.

"처음에는 제가 반복적으로 듣는 앨범을 모두 얼굴에 그린 다음 샴페인이나 한잔 할 생각이었죠. 그런데 종국에는 당황해 하는 고양이 앞에서 토플리스 상태로 완전히 지쳐 나가떨어진 상태가 됐어요."

나탈리가 자신의 얼굴에 새롭게 창조한 11장의 앨범 커버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름답다.

그녀가 창조한 모든 콜렉션을 아래에서 감상하시라. 그리고 그녀의 다른 아트 프로젝트들은 여기(!)로 들어가서 훑어보시길.

Photo gallery Natalie Sharp Paints Face With Album Images See Gallery

*이 글은 허핑턴포스트US의 Artist Natalie Sharp Creates Incredible Album Art On Her Face For Record Store Day를 번역, 가공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