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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1일 07시 11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4월 21일 07시 14분 KST

마리화나를 하는 세 명의 전직 경찰관들(동영상)

현재 마리화나는 미국 내 4개의 주와 콜롬비아 특별구(워싱턴 D.C.)에서 합법화됐다. 23개의 주에서는 의료를 위한 목적으로 허용한다. 19개 주에서는 개인적인 용도로 소지한 소량의 마리화나는 기소에서 제외한다.

'컷 비디오'에선 '4월 20일'(비공식적인 마리화나의 날)을 맞아 전직 경찰관 세 명이 마리화나 하는 장면을 영상으로 제작했다. 셋 모두 마리화나를 한 경험은 있지만, 누군가를 마리화나 흡입 혐의로 체포한 적은 없고, 그중 한 명만 소지한 마리화나를 뺏어서 버려본 경험이 있다.

자 이제 나이 든 할아버지 둘과 아저씨 한 명이 마리화나에 대한 생각을 어떻게 바꾸는지 관찰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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