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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1일 06시 03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4월 21일 06시 08분 KST

"돌아와요 정홍원" 트윗 모음2

한겨레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에게 3000만원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이완구 총리가 21일 사의를 표명했다.

SNS에선 정홍원 전 총리 복귀에 대한 언급이 또 다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