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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17일 11시 06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4월 17일 11시 09분 KST

남자들이 부르는 다비치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동영상)

다비치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는 여성들도 부르기 힘든 고음의 노래다. 그런데 4월 16일 방영된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는 이 노래를 거의 완벽하게 소화한 쌍둥이 남자형제가 등장했다. 각각 정진욱, 정진명이란 이름을 가진 형제는 "두 사람이 생일을 한 번에 말하지 못해" 출연자인 장윤정에게 '음치'로 지적당했지만, 무대에서는 실력자의 정체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