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5년 04월 17일 06시 36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4월 17일 06시 37분 KST

'전설의 심해어' 돗돔 역대 최고가 낙찰

4월 16일, '연합뉴스'는 "'전설의 심해어'로 알려진 대형 돗돔 1마리가 부산과 제주도 사이 해역에서 잡혔다"고 보도했다. 몸길이는 약 1.5m, 무게는 약 100kg에 육박하는 돗돔이다. "지난 2013년에는 2마리, 2014년 2월에는 1마리, 6월에는 3마리가 잡힌 적이 있었다"고 한다.

이 돗돔은 4월 17일 새벽, 부산공동어시장에서 경매에 올랐다. 최종 낙찰 가격은 520만원. '연합뉴스'는 "처음 150만원에서 시작했지만 중도매인 2명이 경쟁을 벌이는 바람에 가격이 치솟았다"고 전했다. 아래는 대형돗돔의 사진이다.

Photo gallery 돗돔 See Gallery

[광고] 일동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