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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14일 12시 46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4월 14일 12시 49분 KST

"명지대, 채플 수업 중 '순결' 강요"

Shutterstock / somchai rakin

명지대 채플 수업 시간에, 강의를 맡은 목사가 '순결을 지키지 못하는 건 죄를 짓는 것'이라며 '시대착오적인 강연'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4일 명지대학교 대신 전해 드립니다 페이지에 따르면, 채플 수업을 들은 한 학생은 "목사님이 순결순결 하시면서 순결을 지키지 못한 건 죄를 짓는 것이라면서 설교했다"며 "듣기 정말 불쾌"했다고 전했다.

"왜 학생들이 순결이데올로기를 강요받으면서 죄인인 채로 채플을 들어야 하나요"라며 "걸레 소리까지" 들었다는 것.

아래는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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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명지대학교 대신전해드립니다-명.대.드 on 2015년 4월 1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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