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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14일 08시 08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4월 14일 08시 08분 KST

제니퍼 로페즈가 치마 정장을 다른 차원으로 진화시켰다!(화보)

이건 당신의 평범한 사무실 출근용 치마 정장이 아니다.

제니퍼 로페즈가 지난 일요일 개최한 MTV 무비 어워드에서 베르사체 블레이저와 미니 스커트를 끝내주게 소화했다. 이건 한마디로 말하자면 평범한 오피스 룩의 진화다. 물론 블레이저 속에 아무것도 입지 않은 과감함을 따라 하기는 힘들겠지만 말이다.

로페즈는 이날 시상식에서 신작 '더 보이 넥스트 도어(The Boy Next Door)'로 '최고의 무시무시한 연기상(Best Scared-As-S**t Performance)'을 수상했다. 그녀는 아들의 친구인 10대 소년과 사랑에 빠지는 이혼녀를 연기한 이 영화에 출연한 것이 모험이었다며 아래와 같이 말했다.

"스스로의 선택에만 기대는 건 무서운 일이에요. 하지만 값진 일이죠!"

*이 글은 허핑턴포스트US의 Jennifer Lopez Takes The Skirt Suit To Another Level At MTV Movie Awards를 번역, 가공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