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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13일 12시 06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4월 13일 12시 10분 KST

2015년 4월 13일 신화의 김동완이 남긴 글(전문)

OSEN

세월호 사고 1주기를 3일 앞둔 13일 오늘, 신화의 멤버 김동완이 페이스북에 짧은 글을 남겼다. 김동완은 세월호 유가족들과 국민들이 바라는 것은 "제도적으로 더 이상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는 나라"라고 강조했다.

아래는 김동완의 글 전문이다. (더보기를 누르면 글이 펼쳐집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신화의 멤버 김동완입니다.지금으로부터 20년전인 1995년 6월 삼풍백화점이 붕괴 되어 1천여명 이상이 다치거나 사망했습니다.이는 한동안 자행 되어 온 건축물의 설계·시공·유지관리의 부실에 ...

Posted by Dane Kim on Sunday, 12 April 2015

김동완의 소속사인 씨아이엔터테인먼트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같은 내용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