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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10일 08시 01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4월 10일 08시 10분 KST

당신이 겪는 생리의 고통을 이해하는 아이스크림(사진)

Parker Jones/https://www.behance.net/parker_jones

생리할 때 당신의 고통을 '이해해주는' 아이스크림이 있다면 어떨까?

미국의 대학 4학년생 파커 존스가 생리 전 증후군(PMS)을 겪는 여성들을 위한 '컨셉' 아이스크림 3종, 'PMS를 이해하는 아이스크림'을 내놨다. 세 가지 아이스크림의 이름은 각각 이렇다.

더 먹을래(I Need Some More)

죽을 것 같아(I Think I'm Dying)

가까이 오지 마(Don't Come Near Me)

각각의 아이스크림은 감정이나 상태의 변화에 따라 7단계로 구분해 먹을 수 있다.

더 먹을래

배고픔/너무 배고픔/먹고 싶어 미침/배곯음/굶주림/과식함/배 터짐

죽을 것 같아

1일차- 이제 시작이다

2일차- 지옥이 온다

3일차- 이제 돌이킬 수 없어

4일차- 며칠만 견디자

5일차- 하나님 살려주세요

6일차- 끝난 거지?

7일차- 달콤한 안도

가까이 오지 마

화/분노/징징거림/울음/분노/웃음/반복

이 컨셉 아이스크림 3종은 존스가 그래픽 디자인 전공수업 과제로 만든 것이다. 존스는 허핑턴포스트에 "내가 생리 전 증후군을 겪을 때 내 입에서 튀어나온 말에서 온 아이디어"라고 설명했다.

아래에서 특허감인 이 아이스크림의 모습을 사진으로 확인하자.

Photo gallery Ice Cream That Understands Our PMS See Gallery

파커 존스의 홈페이지(링크) 에서 존스의 작품들을 더 볼 수 있다.

h/t The Huffingto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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