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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08일 11시 39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4월 08일 11시 45분 KST

지금 가장 쿨한 86살 할머니 '배디 윙클'(사진)

인터넷에서 가장 핫한 할머니 '배디 윙클(Baddie Winkle)'을 알고 있나? 올해로 86살을 맞은 할머니가 LA를 기반으로 하는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다임피스(DimePiece)'의 '스테이트 오브 마인드(State of Mind)' 캠페인 사진으로 돌아왔다.

사진가 니코 라 미어(Nikko La Mere)가 찍은 대담한 할머니의 모습을 보자. 배디 윙클은 다임 피스의 메쉬 소재의 튜닉, 오버사이즈 저지, 섹시한 수영복 등 시그니처 옷들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A photo posted by DIMEPIECE LA (@dimepiecela) on

윙클 할머니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며 광고의 목적이 "다시 한 번, 당신은 나쁜년이 되기에 늙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썼다. 현재 나이 많은 여성은 패션계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소설가 조안 디디온은 패션 브랜드 셀린느의 광고 모델을, 가수 조니 미첼은 생 로랑의 캠페인에 등장한 바 있다. 패션계의 대모 아이리스 아펠은 주얼리 브랜드 알렉시스 비타 광고를 찍기도 했다.

아래에서 배디 윙클의 사진을 더 감상해보자. 정말 대단하지 않은가?

A photo posted by BADDIE (@baddiewinkle) on

A photo posted by BADDIE (@baddiewinkle) on

A video posted by DIMEPIECE LA (@dimepiecela) on

*이 기사는 허핑턴포스트US의 'Baddie Winkle, 86-Year-Old Instagram Star, Slays It In DimePiece Campaign'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